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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애드센스 얼떨떨 끄적끄적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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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전에 글을 올리고
너무 얼떨떨합니다..

애드센스를 블로그 개설하고
참을성 없이 방문자 10도 안되는
개설 10일만에 신청하고 

한달 기다리다가 승인 났어요!

 

왜 못 믿었냐면

네이버 애트포스트도 신청할 때
몇 번 보류가 되고

조건 맞추라는 통보를 받았었는데

 

애드센스는 피드백도 없이
한달 기다린 후에

승인 메일이 오니까 얼떨떨하고

뭔가 잘못된건가 싶어서

바로 직전에 의심글을 올렸던겁니다 !😆

 

(다른 분들 애드고시 한다고 하고, 애드고시 합격 이야기 들으면서

저는 먼 나라 이야기 같았거든요!ㅜㅜ)

 

물론.. 승인이 나도 수익은..뭐..ㅎ어..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블로그 소개를 하자면

저는 사진을 많이 업로드하는 편이고

포스팅도 일상 이야기 밖에 안해서

기대도 안했어여ㅜㅜ

 

게다가 일기형식의 글들이라 

외부유입은 진짜 2~4? 요정도 였고

티스토리 방문자분들은

정말 감사하게 매일 소통해주시는

고정적인 분들 말고는 없으세요...ㅎ

 

그래서 방문자수도 100도 안돼요..

 

저는 천천히 현재 소통하는 것에

집중하려고 컨텐츠는 거의 포기하고

매일 티스토리와 친해져 보는
단계로 목표
를 잡았습니다.

 

진짜 티는 안나지만...
열심히 글올리고 소통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진짜요.. 저는 ...믿어주세여..ㅎ)

 

 

티스토리는 3월 6일에 개설하고 첫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거의 2일~ 3일 마다 1 포스팅하고
길게는 5일 1포스팅도 했습니다
.

평균적으로는 1~2일에 포스팅 했습니다.

 

3월 15일? 그즈음에 그냥 애드센스 신청해놓고

계속 심사중만 뜨길래
안되는가보다 하고 소통에만 열중!

 

4월 15일 한달동안 방문자수도
평균 100도 안될 정도로

찐 소통러만 되어 가고 있었어여..ㅎ

진짜 소중한 저의 찐 소통 구독자분들
제외하고는 아무도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시지 않으십니다...ㅎ

 

진짜 포기 하고 있다가

오늘 메일 확인하니까 4월13일에 애드센스에서 메일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메일 확인하니까 

축하한대옄ㅋㅋㅋㅋㅋ..?

얼떨떨..

진짜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

저는 광고에 도움이 될만한 블로그에만 

승인 해준다는 생각을 해서..
제 블로그는 해당 안되겠구나 했어요..

솔직히 다른분들 블로그 가면
아 역시 난 안되겠구나? 생각을 했죠

왜냐하면 제 블로그는 사진 위주

머무르는 시간이 길지도 않고
검색유입 타이틀이 아니라..
검색어 노출이 전혀 안되고 있거든요ㅠㅜ

 

그래서 계속 오잉?엥? 설마? 뭐야? 이랬어여..ㅎ

뭔가 장난인가?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소수의 구독자님 말고는 

제 블로그 안오십니다..ㅎ

너무너무 감사해요
❤❤🙇🏻‍♀️🙇🏻‍♀️❤❤
이제 컨텐츠 고민을 할수있게 됐어요..ㅎㅎ
후딱 후기 마치고 답방가야지..ㅎ
요즘 대학과제도 있어서..

딱 기다리세요!ㅎㅎㅎ
블로그 답방으로 폭파시켜드릴게요😆😆💕

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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